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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서’,‘여자라서’NO!!!,‘나답게’YES!!!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 강연실
‘남자라서’,‘여자라서’NO!!!,‘나답게’YES!!!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 강연실 요즘 업무의 특성상 지속적으로 '성인지감수성'이란 단어와 관련 내용을 자주 접하게 된다. 이해하고, 온전한 내 지식으로 받아들이려 노력하는데도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낯설음이 느껴진다. 이유가 뭐지?자문을 해본다. 우리 세대는 남자, 여자의 역할이 확고히 구분된 세월을 지내온 것!이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남자는 파랑색, 총싸움, 강하게! 등 Man box, 여자는 분홍색, 인형놀이, 순종적!이란 Woman box 안에 갇혀 자란 탓에 어릴 적 형성된 성역할 고정관념이 어른이 된 지금의 성인지감수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것이라 답해본다. “내가 편견 없이 자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외할머니 덕분이었다. 할머니는 내게 모든 것을 쏟아 부으시며,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가르쳐 주셨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말이다. 태어날 때부터 차별의 중심에 서 있었고, 자라면서 인종문제로 갈등을 겪으며 마약을 접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오바마대통령이 있기까지는 편견 없이 자랄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신 외할머니가 있었다. 최근 조


‘봄! 추자탐험 특별이벤트’추자도로 초대
“따뜻한 봄, 섬 속의 섬 추자도에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요.” 봄을 맞아 추자도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무료 승선 이벤트가 진행된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대표이사 이혁영)는 오는 4월 25일 제주↔추자 간 운항선인 ‘퀸스타2호’의 정기휴항일에 맞춰 제주도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승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는 제주↔추자↔우수영을 운항하는 ‘퀸스타2호’와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퀸메리호‘, ’산타루치노호‘, 화물선인 ’씨월드마린호‘를 운영하는 여객▪화물 복합해상 운송기업이다. 특히 제주↔추자↔우수영 구간을 운항하고 있는 씨월드고속훼리 ‘퀸스타 2호(정원 444명)’는 제주~추자를 1시간에 운항하는 쾌속선으로 이번 무료 승선 이벤트 기간 제주↔추자 구간만 특별 운행한다. ‘다시 찾고 싶은 섬’ 추자도를 널리 알리고자 여객선사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추자도를 찾는 제주도민에게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당일인 4월 25일 추자도 방문을 원하는 제주도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승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무료 승선 이벤트는 제주도민(단체



제주도치과의사회·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8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한재익)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는 지난 14일 제주도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2018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치과치료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저소득층을 위해 해당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 소속 회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치과 검진 및 치료를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18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으로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틀니, 브릿지, 크라운, 의치보철 등의 치과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재익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치과치료를 위해 5년째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명감을 느끼며 참여해오고 있다.” 며 “도치과의사회 소속 회원들이 힘을 모아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5년째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난 4년간 도내 저소득층 254명에게 치과치료비 6억7542만 원을 지원했다.


해녀문화 홍보마켓 시범 운영, 종달어촌계 선정
도내 개별관광객의 급격한 증가와 해안변 해녀탈의장 등 좋은 여건을 활용해 해녀문화 이벤트 홍보와 수산물 판매를 겸한 「해녀문화 홍보마켓」이 시범 운영된다.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로 제주해녀에 대한 대외적인 관심은 고조되고 있으나, 해녀가 직접 채취한 활소라는 대일본 수출위주 유통 문제로 가격이 하락되어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해안변 해녀탈의장 등 어촌계 어업기반시설을 활용해 해당 어촌계(해녀회)와 해녀문화사업자 협업으로 해녀문화 이벤트 홍보와 수산물 판매로 해녀 어업외 소득 성공모델 개발을 위하여 「해녀문화 홍보마켓」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범 운영되는 해녀문화 홍보마켓은 지난 3월부터 도내 전 어촌계(102개)를 대상으로 사업신청 공고를 하였고 신청어촌계의 참여역량, 시장 접근성, 공간역량, 주민 참여의지, 사업지속 가능성 등 현장중심의 세밀한 평가과정을 거쳐, 최종 종달어촌계(계장 김태민)를 시범운영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해당어촌계에 대하여는 해녀문화 홍보마켓 시범운영에 필요한 시설개선 사업비 9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시설개선 후 오는 8~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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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희망으로 떠오르는, '원희룡 ' 몸값 올라 원희룡 도지사의 정치적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17개 광역단체 중 더불어민주당이 14개 단체장을 석권하고 자유한국당이 대구. 경북 2곳, 무소속 제주 1곳 등으로 정치지형이 천지개벽 한 가운데 보수 정치권의 시선이 한곳으로 몰리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지사만 아니라 보수정치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3일 지방 선거 후 보수 야권은 갈 곳을 몰라 헤매고 있다. 광역단체만 아니라 기초단체도 민주당이 150곳 이상을 차지했고 광역의원이나 기초의원도 TK를 제외하고는 파란색으로 물들였다. 후폭풍이 거세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며 물러선 탓에 자유한국당은 비대위 체제가 불가피하다. 유승민 공동대표도 직을 벗었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미국으로 떠난다. 선거결과가 워낙 엄청난 까닭에 보수야권은 제대로 앞날을 가늠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 이철우 경북지사 당선자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자유한국당 소속 보수정치인이지만 지역적으로 갇혀있는 반면 원희룡 제주지사는 TK 이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당선된 보수정치인이라는 점에서 정치개편을 앞둔 보수야권은 그를 불러내야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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