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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부모와 자녀가 함께.서귀포시 평생교육지원과 김설희
자기주도학습,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서귀포시 평생교육지원과 김설희 “이제는 우리 아이에게 자기주도적인 학습법이 필요합니다!” 요즘은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말이 공부 방법, 습관 면에서 학습 전문가의 입에서 심심치 않게 나올 정도로 중요해지고 있다. 물론 청소년기에 시간 관리, 플래너 작성법 등 자기주도학습법을 익히는 것은 사회에 나갔을 때 의존하지 않고 혼자 해결하려는 좋은 태도를 유지하게 해줄 것이다. 그러나 시대는 4차 산업혁명과도 맞물려 우리 모두에게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역할을 요구하는데, 우리 사회는 아직도 자녀들의 학습 태도와 공부 습관에만 ‘자기주도학습’을 방법론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은 학습자 스스로가 참여 여부에서부터 교육평가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선택 및 결정하여 행하게 되는 학습형태로 정의된다. 시기적으로 청소년기, 내용적으로 학교 공부에만 국한 할 것이 아닌 셈이다. 자기주도학습은 본래 특히 사회교육과 성인학습의 방법으로 활용이 많이 되었는데, 성인학습자의 자아는 독립적이고 성숙하여 자기주도학습이 더욱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어릴 적 공부 습관을 강조하여 부모의 몫까지 아이들에게 짐을 지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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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경제?한반도 평화가 답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평양 순안공항에 김정숙 여사와 함께 도착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마중을 나왔고 평양시민들은 인공기와 한반도기를 흔들며 환영했다. 故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3번째 평양에 발을 디뎠다.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를 환영하고 있다. 중.장년의 기억에서 환영 나온 평양시민들은 한결같이 깡마르고 악에 바친 표정을 지어야 할텐데, 그들에게서는 사람의 모습이 보인다. 붉은 군복에 뿔 달린 모습을 해야 할 북한의장대는 깔끔하고 멋진 모습을 선보였다. 북한이 바라는 경제와 평화 시대를 기원하는 남한은 어느 지점에서 만나야 하나 김일성 주석은 ‘모든 인민이 기와집에서 이밥에 쇠고기국을 먹는’ 나라를 장담했다. 불행히도 김정일 시대에 이르러 미국은 본격적으로 북한을 옥죄기 시작했고 북한은 ‘고난의 행군’을 벌여야 했다. 기아 등으로 인해 200만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이 시대를 거친 북한은 결국 핵무장이라는 이름으로 국제사회에 재등장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 정권을 승계하며 상황을 달라지기 시작했고, 전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보건진료소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 도모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에서는 2018년 보건진료소 기능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건진료소 힐링UP, 하영 걸을락 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힐링UP, 하영걸을락(樂)』사업은 대정, 안덕지역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걷기실천율 향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서부보건소에서는 이에 사업을 더욱 풍성하게 운영하고자 올해 8월~10월『힐링UP, 하영걸을락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소 물리치료사가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하지강화 운동과 테이핑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걷기실천 사업을 더욱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 현재 9개 진료소 134명에게 하지강화운동 교육과 테이핑을 실시하였으며, 모 진료소의 지역주민은 “평소에 걸으며 통증이 있던 부위에 테이핑을 해주어 고맙고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서부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기 실시하고 있는 도서지역(가파, 마라) 방문프로그램(도서지역 ‘건강 다모아’ 사업)과 연계한 『힐링UP, 하영걸을락 플러스』사업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보건진료소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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