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아지트(회장 권태문)는 지난 3월 28일, 제주시 7부두 여객터미널 앞 광장에서 거리공연을 통해 마련한 성금 3,305,846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공연을 통해 모인 자발적 후원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소아암 및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의 치료비와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태문 회장은 “공연을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나누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통기타아지트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정기 공연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6,777,583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관리되고 사용된다. 통기타아지트 부두공연팀은 권태문 회장을 비롯해 강선영·부금미·박병건·김경임·고종만·부문자·윤성광·이승현·최희자·위정인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공연과 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30일,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2,600만원 상당의 전기차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지원된 전기차는 장애인 이용자의 이동권 보장과 복지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연 대외협력총괄이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11월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 원을 완납하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도내 소규모 복지기관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열매 2026년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본 사업은 재정 및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규모 복지기관의 배분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관이 필요로 하는 기능보강 및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기관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규모는 총 30,000,000원이며, 기관별 최대 5,000,0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23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배분신청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세부 신청 방법 및 기준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사랑의열매 관계자는 “소규모 복지기관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관심 있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약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D-리보오스 데이샷’을 기탁했다고 29일(사랑의 열매 릴리즈 날짜)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푸드뱅크) 및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D-리보오스 데이샷’을 기탁했으며, 해당 물품은 도내 복지기관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함께 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광동제약의 신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제주 지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주삼다수재단을 통해 장학사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과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주최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주관하는 ‘제주삼다수 Happy+ 환경 지원사업’ 공모 접수가 29일부터 시작된다. 총 사업비 3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도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방안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환경 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청정 제주 자연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도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가능하다”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환경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플라스틱 없는 제주 바다 조성 △청정 지하수 보호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천 △기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자유주제 등 총 4개로, 각 주제에 부합하는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도내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비영리 법인·기관·단체·시설 및 사회적협동조합이며, 최종 선정된 사업에는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범위 내에서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25일,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부설) 장애인거주시설 벧엘(원장 임주리)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150kg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한돈은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장애인거주시설 벧엘 이용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권진 조합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주양돈농협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4일에도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제주특별자치도립요양원에 한돈 150kg을 기탁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립노인요양원에 975,000원 상당의 한돈 150kg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한돈은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도립요양원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권진 조합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양돈농협은 대한한돈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현물 1호 기부자로 참여해 5천만 원 상당의 한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리사이클링센터(대표 김성철)는 지난 24일, 제주시다함께돌봄센터에서 지역 아동 돌봄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시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아동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철 대표는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리사이클링센터는 지난 해 12월 오라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8백만 원 상당의 전기요 200세트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최운철·여성회장 강정임)는 최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부에 각 250만원씩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운철 남성회장과 강정임 여성회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해에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영남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9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서귀포시4-H연합회(회장 오은규)와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은 최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라봉 4.5kg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서귀포시4-H연합회 청년농업인과 서귀포산업과학고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서귀포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 기관에 전달되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귀포시4-H연합회 오은규 회장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리만코리아(대표 강영재)는 창립 8주년을 기념해 ‘리만 케어박스’ 800세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식은 리만코리아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으며, 리만코리아 강영재 대표이사와 제주 사랑의열매 정종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된 ‘리만 케어박스’는 샴푸와 컨디셔너 등 보타랩 헤어케어 제품을 비롯해 바디워시, 바디크림 등 바디케어 제품, 치약•칫솔 덴탈케어 제품, 물티슈와 롤티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생활필수용품 세트다. 기탁된 물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주글로벌센터, 제주시노인지원센터, 제주보육원, 천사의집 등 제주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되며, 다문화가정과 아동, 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 위생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리만코리아는 창립 기념일을 맞아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필요한 위생용품을 중심으로 ‘리만 케어박스’를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강영재 대표는 “창립 8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나눔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16일 제주고용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은 제주개발공사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제주지역 복지 현장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7회를 맞은 이번 사업은 도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서류 및 심사를 거쳐 총 20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여기에 지난해 선정된 저출생 대응 사업 기관 3곳을 포함해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된 사업비는 취약계층 지원,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사회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며, 제주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Happy+ 복지지원사업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