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진수)는 지난 해 12월 30일, 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24,360,819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역 소방관들이 직접 모델으로 참여한‘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증정 특별모금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도내 화재 취약 가구 및 피해 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년 몸짱소방달력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건강한 모습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 나눔 콘텐츠로,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진수 본부장은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도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본부장 심갑용)와 한국중부발전(주) 중부노조 제주지부(지부장 홍성진)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및 장애인단기거주시설인 ‘제주북촌스테이’와 함께 최근 종합사옥 본관 앞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E-KOMI 드라이브」 전기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차량 지원사업은 북촌리 관내 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 및 안전한 송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본부와 임직원들이 성금을 마련해 지원됐다. 심갑용 본부장은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기차 지원이 북촌리 관내 장애인분들의 일상과 이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과 지역아동센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제10회 사랑의열매 대상에서 ‘나눔장’을 수상했다.
이여도수산 김순희 대표는 지난 해 12월 31일, 본사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김순희 대표가 이여도수산을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준비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희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여도수산 김순희 대표는 2025년 1월에도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은 지난 달 30일, 제주신용보증재단 사무실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7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2005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광석 이사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원도심을 비롯한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최근 애월읍사무소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애월읍 지정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애월읍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이 금융기관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대정농협(조합장 강성방)은 지난 29일 대정농협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4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한 것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방 조합장은 “대정농협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실천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정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을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동홍동 경로당 4곳을 방문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395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동홍 2통, 동홍 9통, 동홍 10통, 동홍 12통 경로당에 지원되었다. 김재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돈 농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함덕농협(조합장 현승종)은 최근 함덕농협하나로마트 본점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과 임직원 성금을 포함한 총 2,6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함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승종 조합장은 “함덕농협을 사랑해주시는 지역주민과 조합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주막걸리(대표 고동윤)는 최근 모금회 나눔실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함께하기 위해 고동윤 대표와 제주막걸리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하여 마련된 것으로, 제주도 내 취약계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동윤 대표는 “제주에서 받은 사랑을 제주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제주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동윤 대표는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42번째 회원이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속적으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제주막걸리는 2011년부터 상품 외부에 사랑의열매 로고를 부착하는 ‘공익 연계 마케팅 협약(CRM)’을 맺고 수익의 일부를 적립하여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인포유금융서비스 가족간병도움센터(前 제주간병인협회, 대표 박성희)는 지난 26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3,642,330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포유금융서비스 가족간병도움센터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제주지회에 지원되어 도내 장애경제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희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포유금융서비스 가족간병도움센터는 앞서 지난 6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수익금 전액을 사회적 약자의 의료비·생계비 지원에 대한 기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영천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40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상효2동경로당, 상효1동경로당, 법호촌 경로당, 돈내코 경로당, 토평동 경로당, 송산서귀경로당에 배분되어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한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이동하)는 최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사무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245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하 회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에 지정 기탁되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지난 ‘제20회 공인중개사 한마음 대회’ 행사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협회 회원들의 뜻이 담겼다. 이동하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도회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