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그린바이크(대표 장영화)는 지난 2일 일도2동주민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금 12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도2동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영화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그린바이크는 지난 2011년 제주사랑의열매 ‘착한가게’에 가입한 이후 매월 5만원의 정기기부를 이어오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명절과 연말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나눔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된다.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부자(父子) 회원인 고순현 제일농장 회장과 고경준 제일농장 대표는 지난 1일 제일농장에서 생활이 어려운 재일제주인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과거 제주가 어려웠던 시절 고향 발전과 도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보내온 재일제주인들의 뜻을 되새기고, 현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고순현·고경준 부자 아너는 “어려웠던 시절 고향 제주를 잊지 않고 아낌없이 도움을 보내주신 재일제주인 분들의 고마움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순현 회장과 고경준 대표는 제주지역 최초의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평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비롯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제주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재일제주인에게 위로금 및 위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 중인 아가곱드래의 중증장애인 미술활동을 통한 친환경 굿즈 제작 프로그램 ‘이에스지 굿-ESGoods’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오는 8월 28일까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166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스지 굿-ESGoods” 프로그램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받아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참여자들의 미술활동을 기반으로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적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장애인들이 표현한 그림 속에 담긴 개성과 이야기를 관람객과 함께 나누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증장애인들이 직접 그린 작품과 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친환경 굿즈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의 예술적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27년 신청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지역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랑의열매 배분신청사이트(proposal.chest.or.kr)를 통해 확
반딧불이동행(회장 송진순)은 최근 노팅힐웨딩컨벤션에서 창립 제15주년을 기념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반딧불이동행이 창립 15주년의 뜻깊은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제주가정위탁센터를 통해 도내 위탁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송진순 회장은 “반딧불이동행이 15년 동안 함께해 올 수 있었던 만큼 그 감사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딧불이동행은 도내 장애인과 제주를 찾는 장애인 여행객들의 나들이와 이동을 지원하며 든든한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으며, 장애인 목욕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 중인 아가곱드래의 중증장애인 미술활동을 통한 친환경 굿즈 제작 프로그램 ‘이에스지 굿-ESGoods’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오는 8월 28일까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166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스지 굿-ESGoods” 프로그램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받아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참여자들의 미술활동을 기반으로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적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장애인들이 표현한 그림 속에 담긴 개성과 이야기를 관람객과 함께 나누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증장애인들이 직접 그린 작품과 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친환경 굿즈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장애인의 예술적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27년 신청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지역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랑의열매 배분신청사이트(proposal.chest.or.kr)를 통해 확
꿈앤쿰협동조합(대표 고호진)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꿈앤쿰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봄날 동네부엌’의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고호진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수익의 일부를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앤쿰협동조합의 ‘봄날 동네부엌’은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진행된 제주사랑의열매 여성 자립지원 프로젝트 ‘봄날’ 지원사업의 ‘로컬푸드 반찬사업단’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독립법인화를 통해 꿈앤쿰협동조합으로 출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먹거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은 지난 25일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이사장 박인향)에서 농촌사랑기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농촌사랑기금은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의 문화와 복지향상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희망나래일터를 통해 청정 제주 구현을 위한 업사이클링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제주시농협은 전사적으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실시하며 20kg 상당의 폐현수막과 페트병 뚜껑 수거 활동에 동참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 제2기 제주시농협 서포터즈도 함께하여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봉사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제작된 마대를 활용하여 삼양동 해안가에서 플로깅 활동까지 진행함으로써 「수거 ➤ 새활용 ➤ 환경보호」로 이어지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고봉주 조합장은 “이번 기금 전달과 환경 캠페인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주시농협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지속적인 ESG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제일에프앤비(대표 양성진)는 최근 본사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60만 원 상당의 쌀과자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제일에프앤비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화북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성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25일, 모금회 나눔실에서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과 착한가게 기부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 기부자들에게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하고, 나눔에 참여하는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제주지역 착한가게 기부자는 KMI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경우 KMI와 협의된 제휴협약금액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도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검진상품에 따라 유형을 구분해 각각의 제휴협약금액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 기부자들이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MI이광배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기부자분들께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제주지역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KMI김성진 제주센터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서귀포약국(대표 정준)·현강약국(대표 정유석)·부부약국(대표 황세정)은 지난 11일 서귀포시청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나눔리더스클럽’ 9호 가입식을 가졌다. 세 약국은 지난 2024년부터 서귀포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매년 성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에도 서귀포약국 정준 대표 400만 원, 현강약국 정유석 대표 300만 원, 부부약국 황세정 대표 3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함께 마련했다. 성금은 서귀포시 관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 약국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3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 약국의 나눔리더스클럽 9호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가입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
사회복지법인 선도원(대표이사 임주리)은 지난 10일 제주지역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과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제2회 임말시아 청년나눔상’ 지원금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지난해 처음 마련된 ‘제1회 임말시아 청년나눔상’은 故 임말시아 회장의 뜻을 이어 청년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고인의 나눔과 헌신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제2회 청년나눔상 지원금 300만 원을 마련했다. 임주리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대표이사는 “어머니의 나눔과 헌신의 뜻이 후배 사회복지사들에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청년나눔상이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故 임말시아 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1·2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주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왔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실천해왔다. 한편,‘임말시아 청년나눔상’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초대 회장인 故 임말시아 회장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지역사회 복지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희)은 최근 아가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시설 이용인들을 위한 생활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시설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아가의집 이용인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필요한 물품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