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농협(조합장 강성방)은 지난 29일 대정농협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4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한 것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방 조합장은 “대정농협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실천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정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을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동홍동 경로당 4곳을 방문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395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동홍 2통, 동홍 9통, 동홍 10통, 동홍 12통 경로당에 지원되었다. 김재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돈 농가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함덕농협(조합장 현승종)은 최근 함덕농협하나로마트 본점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과 임직원 성금을 포함한 총 2,6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함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승종 조합장은 “함덕농협을 사랑해주시는 지역주민과 조합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주막걸리(대표 고동윤)는 최근 모금회 나눔실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함께하기 위해 고동윤 대표와 제주막걸리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하여 마련된 것으로, 제주도 내 취약계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동윤 대표는 “제주에서 받은 사랑을 제주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제주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동윤 대표는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42번째 회원이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속적으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제주막걸리는 2011년부터 상품 외부에 사랑의열매 로고를 부착하는 ‘공익 연계 마케팅 협약(CRM)’을 맺고 수익의 일부를 적립하여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인포유금융서비스 가족간병도움센터(前 제주간병인협회, 대표 박성희)는 지난 26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3,642,330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포유금융서비스 가족간병도움센터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제주지회에 지원되어 도내 장애경제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희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포유금융서비스 가족간병도움센터는 앞서 지난 6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수익금 전액을 사회적 약자의 의료비·생계비 지원에 대한 기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영천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40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상효2동경로당, 상효1동경로당, 법호촌 경로당, 돈내코 경로당, 토평동 경로당, 송산서귀경로당에 배분되어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한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이동하)는 최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사무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245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하 회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에 지정 기탁되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지난 ‘제20회 공인중개사 한마음 대회’ 행사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협회 회원들의 뜻이 담겼다. 이동하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도회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엔젤렌트카(대표 강영민·김재린)는 최근 제주엔젤렌트카 본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엔젤렌트카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리유저블컵 반환금과 우산 대여비 등 친환경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나눔으로 확대한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강영민·김재린 대표는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주엔젤렌트카는 친환경 경영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엔젤렌트카는 지난 2020년 3월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눔 프로그램인 ‘착한일터’와 매출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가게’에 동시 가입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