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앤쿰협동조합(대표 고호진)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꿈앤쿰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봄날 동네부엌’의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고호진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수익의 일부를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앤쿰협동조합의 ‘봄날 동네부엌’은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진행된 제주사랑의열매 여성 자립지원 프로젝트 ‘봄날’ 지원사업의 ‘로컬푸드 반찬사업단’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독립법인화를 통해 꿈앤쿰협동조합으로 출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먹거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은 지난 25일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이사장 박인향)에서 농촌사랑기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농촌사랑기금은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의 문화와 복지향상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희망나래일터를 통해 청정 제주 구현을 위한 업사이클링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제주시농협은 전사적으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실시하며 20kg 상당의 폐현수막과 페트병 뚜껑 수거 활동에 동참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 제2기 제주시농협 서포터즈도 함께하여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봉사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제작된 마대를 활용하여 삼양동 해안가에서 플로깅 활동까지 진행함으로써 「수거 ➤ 새활용 ➤ 환경보호」로 이어지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고봉주 조합장은 “이번 기금 전달과 환경 캠페인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주시농협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지속적인 ESG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제일에프앤비(대표 양성진)는 최근 본사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60만 원 상당의 쌀과자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제일에프앤비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화북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성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25일, 모금회 나눔실에서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과 착한가게 기부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 기부자들에게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하고, 나눔에 참여하는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제주지역 착한가게 기부자는 KMI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경우 KMI와 협의된 제휴협약금액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도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검진상품에 따라 유형을 구분해 각각의 제휴협약금액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착한가게 기부자들이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MI이광배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기부자분들께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제주지역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KMI김성진 제주센터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서귀포약국(대표 정준)·현강약국(대표 정유석)·부부약국(대표 황세정)은 지난 11일 서귀포시청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나눔리더스클럽’ 9호 가입식을 가졌다. 세 약국은 지난 2024년부터 서귀포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매년 성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에도 서귀포약국 정준 대표 400만 원, 현강약국 정유석 대표 300만 원, 부부약국 황세정 대표 3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함께 마련했다. 성금은 서귀포시 관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 약국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3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 약국의 나눔리더스클럽 9호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가입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
사회복지법인 선도원(대표이사 임주리)은 지난 10일 제주지역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과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제2회 임말시아 청년나눔상’ 지원금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지난해 처음 마련된 ‘제1회 임말시아 청년나눔상’은 故 임말시아 회장의 뜻을 이어 청년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고인의 나눔과 헌신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제2회 청년나눔상 지원금 300만 원을 마련했다. 임주리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대표이사는 “어머니의 나눔과 헌신의 뜻이 후배 사회복지사들에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청년나눔상이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故 임말시아 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1·2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주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왔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실천해왔다. 한편,‘임말시아 청년나눔상’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초대 회장인 故 임말시아 회장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지역사회 복지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희)은 최근 아가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시설 이용인들을 위한 생활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시설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아가의집 이용인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필요한 물품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제주늘해랑로타리클럽(회장 이주원)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최근 창암교육활동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12포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달 열린 제주늘해랑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화환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창암교육활동센터를 이용하는 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시설 내 급식 및 식사 지원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뜻깊은 자리를 통해 받은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다시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센터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늘해랑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