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4월 30일, 제주도청에서 도내 기업들과 함께 ‘제주 어르신 더 따뜻한 드림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곽진규 미래투자본부장, 엘티엔터테인먼트(제주드림타워카지노) 이병연 대외총괄이사, ㈜카카오 이재승 지역협력리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유병돈 본부장 등 후원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내 취약 어르신 지원을 위한 나눔에 뜻을 모았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유가 상승으로 냉·난방비 부담이 증가한 홀로 사는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민과 기업의 참여로 총 1억 2,200만 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기존 ‘홀로사는 노인 에너지드림’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해당 사업을 통해 지급되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에너지 바우처 카드에 추가로 2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인 도내 홀로 사는 어르신 6,100명은 총 12만 원 규모의 냉·난방비를 지원받게 되어, 실질적인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양문길 ㈜청운엔지니어링 대표는 지난 3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아너소사이어티 약정금액 1억 원 중 2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양문길 대표가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제주지역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양문길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문길 대표는 지난 2023년 11월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고액기부자모임인 제주 아너소사이어티 14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또는 1년에 2000만 원씩 5년간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다.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본부장 한양석)는 지난 29일, 어린이날을 맞아 현금 및 현물 3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현금 및 현물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어린이날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었으며, 지역 아동들이 자신의 장래희망 직업을 주제로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 한양석 본부장은 “읍면지역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강철흔)와 함께 도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는 대상자 선정 및 치료 지원에 협력하고, 제주사랑의열매는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총 3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치아결손 및 구강질환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 만 65세 미만의 개인을 대상으로, 치과의사회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등 1인 최대 600만원 한도 내에서 비급여 치과치료비를 지원한다. 한편, ‘사랑의열매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난 12년간 도내 저소득 가정 1,045명에게 치과치료비 38억 5,375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고대경 이도2동발전협의회장(초원꽃집 대표)은 지난 25일 하니크라운에서 자녀 결혼을 기념하여 쌀 5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아가의 집, 한라요양원으로 각각 전달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대경 이도2동발전협의회장은 “자녀의 결혼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기쁨을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지난 23일, 제주시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성금 1천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 모금캠페인의 참여 확산 사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성금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카카오 이재승 지역협력 리더는 “카카오는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에너지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 카카오의 참여를 통해 기업들의 릴레이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의 동참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본부장 박득원, 지부위원장 정재규)는 지난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박득원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장애인 인턴사원 11명을 고용하여 사회참여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17일, 드림타워 카지노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에 첫 번째 참여 기업으로 나서며,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 모금캠페인의 첫 참여 사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성금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이병연 대외협력 이사는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 드림타워 카지노의 참여를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들의 동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