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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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민소통 구현! 서귀포 공보실 전익현
서귀포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민소통 구현! 서귀포 공보실 전익현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서귀포시 공보실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민소통 구현!” 달성을 위해 시민중심, 현장중심, 민생중심의 시정 기조에 맞춰 시민들과 더욱 소통하면서 지역경제 활력화에 힘을 모아 나가고 언론과의 가교 역할에 중점을 두어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정확하고 신속한 언론보도 추진으로 시정홍보를 강화키 위해 정례브리핑제 강화, 보도자료 적시 제공, 시정보도 모니터링 및 언론분석을 통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홍보를 추진하고 시정홍보 가이드 운영, 지역 숨은 일꾼 발굴 및 마을단위 읍면동 시책 등 홍보로 시민 소통 강화, 시정언론광고 추진으로 다양하고 효율적인 홍보를 추진하며 소외계층 정보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보 접근이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 및 복지시설 200여 가구에 신문 구독을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여 정보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서귀포시 브랜드 홍보로 시정이미지를 제고키 위해 제10회 아름다운 서귀포 사진 공모전 개최와 시정소식지 『희망 서귀포시』발간, 시정 종합·홍보 기록지 『서귀포시』를 발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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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 관아에서 설연휴를 즐겨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세계유산문화재부장 한정우)는 설을 맞이하여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제주목 관아 일원에서 민속놀이마당과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6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제주목 관아 일대에서는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널뛰기 등 전통 민속놀이기구를 비치하여 관람객 누구나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설날 당일에는 제주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설 대표 민속놀이인 연날리기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선발하여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자녀와 함께 목관아를 방문하신 관람객들은‘가족과 함께하는 체험마당’ 부스에서 직접 에코백, 머그컵, 나만의 목걸이, 요술풍선, 캘리그라피 엽서 등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한정우 세계유산문화재부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고풍스러운 목관아의 풍경을 즐기며 다채로운 설 특별 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가족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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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시건설 공직자들, '또, 밀렸나' 격무에 시달리는 제주시 건설관련 부서에 한숨이 흘렀다. 15일자 제주시 인사예고를 받아 든 제주시 도시건설국의 한 직원은 ‘또 밀렸나’며 자조했다. 이번 인사 이전 제주시 국장자리는 3자리의 공석을 예고했다. 김창현 자치행정국장, 윤선홍 문화관광체육국장, 좌무경 도시건설국장 등 3명이 공로연수 대상으로 과장급 3명의 진급과 이어지는 후속 인사를 예고했다. 이에 제주시 공직자들은 ‘누가 진급할 것인지’에 시선을 모으는 동시에 뒤를 잇는 후속인사 대상자를 떠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제주시 공직자들은 김덕범 총무과장이 자치행정국장에, 강승범 안전총괄과장이 문화관광체육국장에 오르는 등 기대에 못 미치는 인사결과를 받았다. 공석이 된 도시건설국장은 인사교류로 제주도에서 온 공직자가 자리를 물려받았다. 이에 제주시의 한 관계자는 “제주도와 행정시 인사교류는 이전부터 이뤄졌고 이번 인사도 그에 따른 한 사례일 뿐”이라며 “제주시가 손해를 본다는 판단에는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사례는 지난해에도 있어 제주시 공직자들은 ‘승진 기회가 줄어들 뿐’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인사의 경우에도 한 국장 자리를 인사교류라는 명분으로 인해 자체승진 기대를 접어야

칼럼/기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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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개발공사 노동자들이여, 힘내시라 제주개발공사 노동조합이 지난 27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사장은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고 28일 원희룡 도지사는 즉각 수리했다. 지난 2월 공사 설립 24년만에 결성된 노조는 24시간 공장가동 근무체제 개선과 합리적인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노동자 사망사고 이후 노조는 3조2교대 근무체제에서 4조3교대 전환을 요구했고 야간근무 노동자 수당 인상안을 제시했다. 사측은 노조의 주장에 맞섰고 결국 노조는 총파업에 돌입할 수 밖에 없었다. 노조파업에 사장이 사표를 왜 내나? 꽉 막힌 뇌구조들 우습다 못해 슬프기까지 하다. 이를 요즘 ‘웃프다’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 헌법은 노동 3권을 보장하고 있다.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이 그것이다. 지난 2월 노조를 결성한 개발공사 노동자들은 헌법에 따라 노조를 만들었고 사측과 단체교섭을 했으며 결렬되자 단체행동에 나섰다. 헌법이 보장한 틀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사측의 대응도 법률에 정해져 있다. 노동조합의 파업에 대응하고 싶으면 회사경영에 손실이 나더라도 버티거나 혹은 회사를 유지할 수 없는 지경이 된다며 폐업을 단행하면 된다. 이 모든 과정은 헌법

건강/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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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주도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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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갈등영향분석 본격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원철 의원)에서는 1월 15일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갈등영향분석 용역진과 간담회를 가지고 용역 추진 일정과 방향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갈등영향분석 용역은 50일간 진행되며, 갈등 해결의 기초 자료가 될 갈등 수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및 갈등분석 등을 수행하게 될 예정으로, 갈등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이후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간담회 자리에서, 용역을 추진하게 될 (사)한국갈등학회 이강원 부회장은 사전준비가 끝나는데로 갈등 현황 조사, 인터뷰 대상자 확정, 심층 인터뷰 수행, 갈등유형별 대응방안 등을 거치고, 전문가 자문위원회와 마지막 조율을 거친 이후에 최종 보고서를 3월 2일까지 제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용역의 목적은 도민의견수렴 방법을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현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라고 용역의 범위를 한정하였다. 이번에 위촉된 이문교 갈등해소를 위한 전문가 위원장은 “입지발표 후에 바로 갈등관리가 되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쉬운 점이 있으며, 총선 시기를 고려해서 정치적 영향력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용역 뿐만아니라 특위 활동도 이뤄지는게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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