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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골프업계, 지속가능한 골프산업 정립‘한 목소리’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전 10시 농어업인회관에서 도내 골프장 대표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 하면서 골프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도내 골프장 이용객 증가와 각종 세제 혜택에도 불구하고 이용요금 인상, 도민할인 축소, 예약 기피 등 부정적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이용객 불편 최소화와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도의 의견을 제시하고 골프업계의 입장을 수렴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제주도는 도에서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를 공유한데 이어 △도민예약을 우선 수용하는 도민쿼터제 운영 △합리적이고 수용 가능한 가격 조정 △식음료 분야 지역생산물 우선 구매 △지역주민 위한 문화행사 개최 등을 골프업계에 제안했다. 이에 대해 강석현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주지역협의회장을 비롯한 골프업계에서는 수도권 대비 낮은 입장료(그린피) 적용으로 인한 적자 운영의 어려움과 함께 골프업계가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점 등을 고려해줄 것을 요청했다. 도에서 제시한 도민예약 우선 도민쿼터제 및 이용요금 조정은 내부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은 골프장 소재지 지역주민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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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제주시장, 마유 화장품 ‘(주)리코리스’방문
안동우 제주시장은 7월 30일(금), 이호동 소재 마유 화장품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리코리스 공장’을 방문해 말산업 코스메틱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말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농가 기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주식회사 리코리스’는 2010년에 설립한 화장품 제조업체로 마유, 말태반, 제주장딸기 및 식물성 동백열매 추출물을 원료로 하는 4개 종류·32개 제품의 화장품을 제조하여 대만 등 10여개 나라로 수출하는 영업을 하고 있다. 주요 제품 생산 품목은 마유를 이용한 크림, 마스크팩, 비누, 바디로션과 에센스 등이 있으며, 동백열매 추출물을 이용한 에멀젼, 토너 및 장딸기를 이용한 화이트닝 크림 등이 있다. 해당 업체는 마유 및 말태반 등 말 부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코스메틱 사업을 확장 중에 있다. 이날 안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말산업 관련 인프라 조성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주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 함께 미래를 대비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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