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금)

  • 흐림동두천 6.5℃
  • 흐림강릉 7.8℃
  • 서울 8.0℃
  • 흐림대전 9.0℃
  • 대구 10.7℃
  • 울산 10.7℃
  • 흐림광주 9.4℃
  • 부산 12.0℃
  • 흐림고창 9.6℃
  • 흐림제주 12.8℃
  • 흐림강화 6.7℃
  • 흐림보은 9.1℃
  • 흐림금산 8.1℃
  • 흐림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10.4℃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이미지

배너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아보자, 남원읍 재무팀 현예슬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아보자 남원읍 재무팀 현예슬 요즘 신조어에 “복세편살”이라는 말이 있다.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의 줄임말이다. 이 신조어는 빠르게 변하고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는 세상속에서 조금이라도 단순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소망이 담긴 말이다. 지방세 납부방법에서도 복세편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지방세 자동납부를 신청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납세자들이 고지서를 받고 은행에 방문하여 현금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바쁜 생활로 고지서를 보고도 세금납부를 기억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고 하신다. 하지만 이제는 계좌 자동이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하시어 지방세 납부를 기억하지 못해도 세금 밀리는 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고지서 1장당 500원의 세액이 공제된다. 계좌 자동이체의 경우 출금일은 23일 또는 납기말일로 선택 가능하다. 하지만 말일에 잔액이 없어 미인출되어 체납된 경우에는 다시 자동이체로 출금되지 않는 점을 주의해야한다. 신용카드 자동납부의 경우 별다른 수수료 없이 매달 23일에 결제된다. 대상카드는 제주, NH, BC, 삼성, 전북, 현대, 롯데, 하나, 신한, 국민, 광주, 수





태선식당 박종선 대표, 재일제주인 1세대 돕기 성금 기탁
태선식당 박종선 대표는 지난 1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재일제주인 1세대를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태선식당 박종선 대표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제주의 발전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셨던 재일제주인 1세대에게 작게나마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재일제주인 1세대에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종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게 생활하시는 재일제주인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여 우리 지역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종선 대표는 2007년부터 13년간 사랑의열매를 통해 꾸준히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3년 1월 아너 소사이어티 5호로 가입하고,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회장으로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61일간 ‘제9차 재일제주인 1세대 돕기 특별모금’ 캠페인을 진행하며, 제주특별자치도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준 재일제주인 1세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


최재영·김미희 부부작가, 제주돌문화공원 기증사진전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관리소장 양한식)는 최재영·김미희 부부작가를 초청, 오백장군갤러리 기획전시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우주, 그 빛방울’전을 오는 5월 10일부터 7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최재영 작가는 40여 년간 청와대, 국회, 판문점 등 언론 분야에서 두루 활동한 사진 기자로, 이번 기획전시에 부인 김미희 작가와 함께 찍은 사진작품 50여 점을 무상 기증했다. 이번 기획전시는 최재영·김미희 부부 작가가 수년간 돌문화공원에 전시된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석상을 비롯해 풀과 나무 등 자연물에 맺힌 이슬방울을 찍은 사진작품 50여 점이 전시된다. 최재영 작가는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색채, 멋, 보다 제주적인 것들에 대해 깊이 느끼며 가슴으로 담아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꼈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김미희 작가는 “아침 햇살이 이슬 위에 내릴 때 찬란한 빛의 세계를 보았으며, 추위가 내린 새벽에 깜짝 나타나는 서릿발에서 무엇보다 힘찬 에너지를 보았다”며 자신의 작품을 표현했다. 최재영·김미희 작가는 “돌문화공원에 기증된 사진작품들이 제주도 문화예술 발전과 사진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한식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설

배너

전국이 제주에 묻는다, '도대체 왜 그랬어?' 전국이 제주도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왜, 그랬냐고’, 그러나 제주도 당국 등은 거의 반응을 하고 있지 않아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의 화만 돋우고 있다. 지난해 제주도가 영업허가한 녹지국제병원 문제를 놓고 중앙언론 등은 이를 우려하는 단체나 전문가들의 인터뷰나 진단 등을 보도하면서 ‘제주도 당국의 반론을 기대한다’는 멘트를 곁들이고 있지만 거의 반응이 없다. 또한 국제적 망신을 초래한 '필리핀 쓰레기 사태'의 출처가 제주도인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태는 필리핀 국내적으로 상당한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외신 등을 통해 보도되면서 ‘누가 그런 짓을,,,’이라는 여론을 형성했다. 하지만 제주도 당국이나 제주시의 해명이 아직 나오지 않는 실정이다.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된 쓰레기가 제주도에서 나왔다니,,,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3일 성명을 발표하고 "필리핀에서 반송된 한국 생활쓰레기 출처는 제주도였다"며 "그럼에도 제주도는 이 사실을 알고도 방치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태는 지난해 한국이 재활용이 불가능한 생활쓰레기를 국제협약까지 위반해가며 필리핀에 6300t을 수출한 것으로 촉발된 가운데 필리핀 현지에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