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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과 함께 하는 오래물 장터 & 프리마켓 안내

  • No : 31270
  • 작성자 : 고은비
  • 작성일 : 2016-05-17 10:00:19
  • 분류 : t3

기 간 : 20165~ 11(7,8월 휴장)

일 시 : 매월 셋째주 일요일·11:00 ~ 14:00 (3시간)

장 소 : 오래물 광장(도두동 소재)

참 여 : 도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접수문의 : 도두동주민센터(064-728-4966)

취급품목 :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 생활용품 및 수공예품

부대행사 : 프리마켓, 먹거리, 동아리 공연(오래물 광장 무대), 119노형센터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체험부스 등

자세한 사항은 도두동주민센터(064-728-4966)로 문의하시 바랍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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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문대림 후보 인정 못한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선거 예비후보가 애매한 입장을 밝혔다.. 경선 결과는 수용하되, 문대림 후보에게는 승복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전체적으로 경선불복으로 비쳐진다는 해석도 있다. 문 후보가 제안한 ‘한 팀 선거운동’ 제안도 거절한 가운데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김 예비후보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명부 유출과 관련, 문대림 후보는 물론 도당과 지역위원회는 진실규명을 위해 모든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결과에 대해선 당원과 도민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이번 결과는 제 자신의 부덕의 소치로 받아들이고, 겸손함과 수양으로 더욱 정진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한 반면 문대림 후보에 대해선 승복할 수 없다며 밝혔다. 김 후보는 “불공정한 경선 과정과 이를 통해 결정된 후보에게는 승복할 수 없다”며 “7만명 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당원명부 유출 사태는 당의 기강과 신뢰를 흔드는 초유의 사태이자, 헌법상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이 침해된 사회적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제주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김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