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1 (토)

  • -동두천 10.3℃
  • -강릉 22.2℃
  • 연무서울 12.5℃
  • 박무대전 11.4℃
  • 맑음대구 15.3℃
  • 연무울산 15.6℃
  • 박무광주 12.4℃
  • 연무부산 14.9℃
  • -고창 9.0℃
  • 구름조금제주 13.9℃
  • -강화 11.8℃
  • -보은 10.0℃
  • -금산 9.5℃
  • -강진군 8.2℃
  • -경주시 10.8℃
  • -거제 12.8℃
기상청 제공

□ 2016년도 제1회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안내

  • No : 31269
  • 작성자 : 고은비
  • 작성일 : 2016-05-17 09:59:32
  • 분류 : t3

채용인원 : 12

채용분야 : 통역안내원 2(영어·중국어), 환경미화원 5, 상수도 검침원 1, 가축방역 1, 환경미 화원(우도면 근무) 1, 소각장 폐기물 처리(우도면 근무) 2

공고기간 : 2016. 5. 16.() ~ 5.24.()

접수기간 : 2016. 5. 25.() ~ 2016. 5. 26.()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13:00 제외)

접수장소 : 제주시 총무과 인사담당부서

접수방법 : 본인 직접 접수(우편접수 불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총무과(064-728-206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아트센터 개관 6주년 기념공연 뮤지컬 ‘파리넬리’ 고은비 2016/05/20
17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으로 만나는 예술산책] ‘베를린필하모닉 카메라타’공연 상영 고은비 2016/05/20
16 [제주특별자치도] □ 청소년과 함께 하는 오래물 장터 & 프리마켓 안내 고은비 2016/05/17
* [제주특별자치도] □ 2016년도 제1회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안내 고은비 2016/05/17
14 [제주특별자치도] 2012년도 2/4분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계획 공고 제주특별자치도 2012/03/09
13 [제주특별자치도] 마음의 카네이션 '기초노령연금' 신청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2010/12/01
12 [제주특별자치도] 2011년 신규 지역연고산업육성(RIS)사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2010/08/10
11 [제주특별자치도] 제31회 '김만덕상'수상자 후보 전국공모 제주특별자치도 2010/08/10
10 [제주특별자치도] 풍력발전 보급기반 구축 이슈제주 2006/12/20
9 [제주특별자치도] 어민중심 항만행정, 도민들 환영 이슈제주 2006/12/20
8 [제주특별자치도] 민관방문단 "감귤의 민감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이슈제주 2006/12/20
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지역, AI(조류인플루엔자) 이상 없다 이슈제주 2006/12/20
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기점 국제항공노선 확충 추진 이슈제주 2006/12/06
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방문의 해, 대도시 세일즈 마케팅 이슈제주 2006/12/01
4 [제주특별자치도] 농어업인·농수축산물 수출업체에 저리자금 이슈제주 2006/12/01


김우남 "문대림 후보 인정 못한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선거 예비후보가 애매한 입장을 밝혔다.. 경선 결과는 수용하되, 문대림 후보에게는 승복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전체적으로 경선불복으로 비쳐진다는 해석도 있다. 문 후보가 제안한 ‘한 팀 선거운동’ 제안도 거절한 가운데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김 예비후보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명부 유출과 관련, 문대림 후보는 물론 도당과 지역위원회는 진실규명을 위해 모든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결과에 대해선 당원과 도민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이번 결과는 제 자신의 부덕의 소치로 받아들이고, 겸손함과 수양으로 더욱 정진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한 반면 문대림 후보에 대해선 승복할 수 없다며 밝혔다. 김 후보는 “불공정한 경선 과정과 이를 통해 결정된 후보에게는 승복할 수 없다”며 “7만명 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당원명부 유출 사태는 당의 기강과 신뢰를 흔드는 초유의 사태이자, 헌법상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이 침해된 사회적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제주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김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