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5.3℃
  • 맑음서울 10.0℃
  • 연무대전 8.7℃
  • 맑음대구 10.1℃
  • 흐림울산 10.5℃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0.7℃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0.3℃
  • 구름많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제주시,‘친절 품은 제주시’실천 다짐 선언식

제주시는 지난 11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제주시지부 정기총회에서 친절 품은 제주시: 정직한 가격, 따뜻한 마음실천 다짐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식품접객업소 영업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영업주 대표의 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친절은 심박호게, 가격은 코삿ᄒᆞ게가격은 투명하게, 친절은 진심으로정직은 기본이우다, 친절은 정성이우다등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통해 정직한 가격과 진심 어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친절한 제주시, 우리가 만들쿠다!”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식품접객업소 영업주 스스로가 친절 문화 확산의 주역이 될 것을 결의했다.

제주시는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의 약속 릴레이를 연중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정직·친절 업소 칭찬 이벤트와 제주 관광 이미지 개선을 위한 숏폼 공모전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 친절 품은 제주시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제주시 관광 이미지 개선과 관광객 신뢰 회복을 위해 친절 품은 제주시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