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약국(대표 정준)·현강약국(대표 정유석)·부부약국(대표 황세정)은 지난 11일 서귀포시청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나눔리더스클럽’ 9호 가입식을 가졌다. 세 약국은 지난 2024년부터 서귀포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매년 성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에도 서귀포약국 정준 대표 400만 원, 현강약국 정유석 대표 300만 원, 부부약국 황세정 대표 3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함께 마련했다. 성금은 서귀포시 관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 약국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3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 약국의 나눔리더스클럽 9호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가입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
사회복지법인 선도원(대표이사 임주리)은 지난 10일 제주지역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과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제2회 임말시아 청년나눔상’ 지원금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지난해 처음 마련된 ‘제1회 임말시아 청년나눔상’은 故 임말시아 회장의 뜻을 이어 청년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고인의 나눔과 헌신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제2회 청년나눔상 지원금 300만 원을 마련했다. 임주리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대표이사는 “어머니의 나눔과 헌신의 뜻이 후배 사회복지사들에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청년나눔상이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故 임말시아 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1·2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주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왔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실천해왔다. 한편,‘임말시아 청년나눔상’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초대 회장인 故 임말시아 회장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지역사회 복지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청년사회복지사들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희)은 최근 아가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시설 이용인들을 위한 생활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시설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아가의집 이용인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필요한 물품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제주늘해랑로타리클럽(회장 이주원)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최근 창암교육활동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12포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달 열린 제주늘해랑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화환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창암교육활동센터를 이용하는 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시설 내 급식 및 식사 지원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뜻깊은 자리를 통해 받은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다시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센터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늘해랑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모딜리아니의원 김상원 원장은 지난 3일 모딜리아니의원에서 개원 축하 쌀화환으로 받은 쌀 29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모딜리아니의원 개원을 축하하며 지인과 관계자들이 보내온 쌀화환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원 원장은 “개원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희)은 지난 7월 31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제주지역 이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선풍기 10대와 위생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냉방 및 생활환경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선풍기와 위생용품은 제주이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순희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효성종합유통상사(대표 박진우)는 지난 31일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일반형 선풍기 10대와 소형 선풍기 4대 등 총 14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국가유공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효성종합유통상사에서 마련했다. 박진우 대표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건강이 걱정돼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선풍기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종합유통상사는 올해 7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한림읍 관내 폭염 취약가구에 선풍기 10대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30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황영호)와 함께 제주지역 사회복지사의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제주사회복지사 출산가정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출산용품 꾸러미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복지현안 지원사업’을 통해 총 95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제주지역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의 출산 및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과 출산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업은 1·2차로 나눠 추진되어 각 15가구씩 총 30가구의 출산 사회복지사 가정에 출산용품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종헌 사무처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복지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복지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도민들이 모아준 소중한 성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긴급하게 해결이 필요한 복지문제에 대응하고 사회복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용두암라이온스클럽(회장 전승일)은 최근 자파리 캠핑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미니꿀수박 3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미니꿀수박 30박스로,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였으며 기탁된 수박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승일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키운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이웃들과 나누고자 이번 물품을 마련했다”며 “수박을 받으시는 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도남초등학교 1학년 강서준 어린이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무더운 여름을 힘겹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강서준 어린이가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지역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서준 어린이는 “날씨가 너무 더운데 힘들게 지내는 분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제가 전한 작은 마음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과 제주시농협농가주부모임(회장 권순덕)은 지난 29일 제주시농협 본점에서 아라동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시농협과 제주시농협농가주부모임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제주산 보리쌀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통해 아라동 지역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권순덕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제주 농산물을 알리고,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봉주 조합장은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한 직거래 장터의 수익금이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환원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주시농협은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강덕찬 기부자는 지난 28일 한림읍사무소(읍장 고석건)에서 고향인 한림읍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고향인 한림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자 강덕찬 기부자가 마련한 것으로, 한림읍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덕찬 기부자는 “고향인 한림읍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덕찬 기부자는 지난해 12월에도 한림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100포를 기탁하는 등 고향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