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약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D-리보오스 데이샷’을 기탁했다고 29일(사랑의 열매 릴리즈 날짜)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푸드뱅크) 및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D-리보오스 데이샷’을 기탁했으며, 해당 물품은 도내 복지기관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함께 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광동제약의 신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제주 지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주삼다수재단을 통해 장학사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과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