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본부장 한양석)는 지난 29일, 어린이날을 맞아 현금 및 현물 3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현금 및 현물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어린이날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었으며, 지역 아동들이 자신의 장래희망 직업을 주제로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 한양석 본부장은 “읍면지역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강철흔)와 함께 도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는 대상자 선정 및 치료 지원에 협력하고, 제주사랑의열매는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총 3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치아결손 및 구강질환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 만 65세 미만의 개인을 대상으로, 치과의사회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등 1인 최대 600만원 한도 내에서 비급여 치과치료비를 지원한다. 한편, ‘사랑의열매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난 12년간 도내 저소득 가정 1,045명에게 치과치료비 38억 5,375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고대경 이도2동발전협의회장(초원꽃집 대표)은 지난 25일 하니크라운에서 자녀 결혼을 기념하여 쌀 5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아가의 집, 한라요양원으로 각각 전달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대경 이도2동발전협의회장은 “자녀의 결혼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기쁨을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지난 23일, 제주시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성금 1천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 모금캠페인의 참여 확산 사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성금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카카오 이재승 지역협력 리더는 “카카오는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에너지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 카카오의 참여를 통해 기업들의 릴레이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의 동참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본부장 박득원, 지부위원장 정재규)는 지난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박득원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장애인 인턴사원 11명을 고용하여 사회참여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17일, 드림타워 카지노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에 첫 번째 참여 기업으로 나서며,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 모금캠페인의 첫 참여 사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성금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이병연 대외협력 이사는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 드림타워 카지노의 참여를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들의 동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월읍 소재 카페 메누하(대표 김도연)는 지난 1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와 애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태헌·김창주)가 추진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기부금은 애월읍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김도연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근거해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인다.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 고향주부모임(회장 송민정)은 지난 1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일 중문농협 하나로마트 앞마당에서 열린 ‘행복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일부로, 도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송민정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나눔 실천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