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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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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배분사업비 55개 기관에 전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2일, 제주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배분사업비 전달식’을 갖고, 총 5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55개의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사랑의열매 2022년 신청사업” 선정기관 51개소에 4억 5천만원, “사랑의열매 2022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선정기관 4개소에 1억 3천만원의 사업비가 전달됐다.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은 매년 자유주제 공모 형식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와 현안들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접수된 95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필요성, 실현가능성,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51건의 사업을 ‘사랑의열매 2022년 신청사업’으로 선정하고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사랑의열매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아동․청소년 대상 저녁시간 보호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4개의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 1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날 진행된 ‘제주사랑의열매 2022년 배분사업비 전달식’은 LH행복꿈터삼화지역아동센터 이영희 센터장, 제주특별자치도수어통역센터 박춘근 센터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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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상황 신속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종합대책에는 ▲빈틈없는 재난상황관리 ▲설 연휴 특별방역 ▲재난취약 분야 집중관리 ▲여객 수송 및 레저활동 안전관리 ▲생활민원 처리 등 10개 분야·28개 중점 추진 과제가 담겼다.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재난 안전상황실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인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하루 7명(5일간 35명)이 투입돼 △각종 재난발생 시 상황 전파 △보고체계·긴급대응 △대설·한파 대비 자연재난 대응 등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유입 및 선제적 차단을 위해 공·항만을 대상으로 △입도객 대상 1대 1 수준 발열 감시 △셀프 키오스크 발열 카메라 도입 △공항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 근무인력 확대 △다중이용시설 집중관리 △식중독 환자 발생 신속대응 상황실이 운영된다. 또한 항공사·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외방문 이력자·발열자·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지원한다. 재난취약 분야 집중관리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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