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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제주지역 임직원들, 제주 곶자왈서 식수

한국공항(주)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및 한진그룹 산하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 임직원들이  제81회 식목일을 앞둬 지난 25일 제주 한경면 저지리 곶자왈 (문도지오름)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식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가와 기업, 지역 사회가 협력해 곶자왈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곶자왈은 숲과 덤불 등 다양한 식생을 이루고 있는 원시림으로 생태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식수 행사에 참여자들은 고유 자생 수종과 멸종위기에 놓인 야생식물 등 1000그루를 심고 생태계 교란 외래종인 왕도깨비가지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공항(주) 김현욱 상무는 “이번에 함께 심은 나무가 지역을 살리고, 다음 세대에 도움이 되는 숲을 이룰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제주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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