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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돌봄 걱정 끝’, 애월 다함께돌봄센터

제주시는 방과 후 초등 돌봄시설인 애월 다함께돌봄센터를 오는 326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애월복합문화체육센터(애월읍 애원로 39) 2층에 위치한 센터는 112.69규모의 쾌적한 돌봄 공간을 갖추었으며, 현재 이용 아동을 모집 중이다.

이용 대상은 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이며, 정원은 20명이다.

센터에서는 방과 후 돌봄, 숙제 지도,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서비스 내용에 따라 현장학습, 프로그램비 등으로 월 10만 원 이내이며, ·간식비는 별도 부담할 수 있다.

제주시는 애월 다함께돌봄센터를 포함해 현재 7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며, 향후 미설치 지역을 중심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한혜정 주민복지과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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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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