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7.1℃
  • 구름많음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5.1℃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10.5℃
  • 구름많음부산 11.0℃
  • 맑음고창 10.3℃
  • 맑음제주 13.6℃
  • 구름많음강화 5.6℃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6.5℃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제주시, 산부인과 전문의와 함께하는‘임신출산수업’운영

제주시는 제주시가족센터(센터장 문상인)와 함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수업 part 1’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제주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김리나 교수를 초빙해 예비 부모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회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수업은 317()24() 두 차례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비대면 온라인(ZOOM) 교육으로 진행된다.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한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회차(17) 교육에는 임신 전 건강 점검 자연임신 난임부부를 위한 보조생식술을 다루고, 2회차(24)에는 임신 중 관리사항 출산 후 산욕기 관리에 대해 상세히 안내한다.

신청은 313일까지 제주시가족센터 누리집(http://jeju.familynet.or.kr)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가족센터 가족교육팀(070-4523-7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시가족센터는 오는 331() ‘임신출산수업 part 2. 나를 위한 향기로운 마음챙김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강좌도 선착순 15명에 한해 무료로 진행된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임신과 출산은 가족의 시작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예비 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밝혔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그림파일.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3pixel, 세로 1587pixel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