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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복지매니저 사업 위기가구 발굴 사전교육

서귀포시는 지난 3일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인 사각지대 Zero를 위한 희망등 복지매니저사업 운영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교육은 복지매니저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공유 위기가구 발굴 실무 매뉴얼 현장 활동 시 안전수칙 개인정보 보호 방안 등으로 진행되었다.


서귀포시 복지매니저 사업은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사업으로, 지난 2년간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까지 3년 연속 인사혁신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서귀포시는 지난 24년부터 복지매니저 사업을 추진하여 위기 우려 가구 2,121가구를 방문하여 가구별 위기상황을 조사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424가구를 발굴하여 공적급여 및 돌봄서비스 등 714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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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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