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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설명회’

제주시는 오는 121() 오후 3시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주관으로 진행되며, 유관기관 담당자와 개인예산제에 관심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의 주요 내용, 신청 대상,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4개 바우처 지원금의 10~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애인이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4개 바우처 수급 장애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오는 22()부터 213()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을 신청한 장애인은 올해 3~4월 중 장애인복지 전문기관과 함께 개인별 이용계획을 수립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개인예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범석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더 많은 장애인이 본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스스로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장애인 자립과 선택권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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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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