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0.1℃
  • 맑음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올해 마지막 회기 의안 접수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이상봉)는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445임시회에서 다룰 의안을 회기 개시 10일 전인 지난 124일 접수를 마무리하여 125, 전체 의원들과 소관 상임·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배부 및 회부한다.

 

 

주요 의안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2025년도 예산을 마무리하는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기정 예산액 81910억 원 대비 1.52%(1,245억 원) 감소한 8665억 원 규모로 편성하였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는 기정 예산액 16327억 원 대비 2.9% (473억 원) 줄어든 15854억 원 규모로 편성 제출하였다.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정원 총수 6,507명에서 26명이 어난 정원 총수 및 정원 조정사항 등을 반영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출하였다.


445회 임시회에서 다룰 의안 접수를 마무리 한 결과, 의원발의 조례안 33, 도지사 제출 의안 41, 교육제출 의안 3건 등 총 77건이 접수 되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접수된 의안을 오는 1215일부터 1219일까지 열리는 445 시회에서 소관 상임·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하고, 올 한 해 의회운영 기본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