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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도사 역량강화 2차 전문연수 ‘AI 청소년활동 디지털 전환’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614()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삼다수홀에서 도내 청소년 분야(활동보호복지단체) 종사자 및 유관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AI 청소년활동 디지털 전환’ 2차 전문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박정환 교수(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백기웅 관장(구립서초스마트유스센터), 김주영 실장(()스토리이십일)을 초빙하여 진행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기술의 다양성과 현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인지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를 통하여 AI디지털 대전환 시대 국가 교육 정책과 청소년 교육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디지털 전환에 따른 지자체의 인식 전환 및 제고와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에 따른 미래기술융합 스마트 청소년활동 등 디지털 관련 프로그램(메타 올림픽, VR로 떠나는 교과서 여행 등)에 대한 사례공유와 온라인 도구(Bard, Chat GPT )를 활용한 현장 적용 방법에 대해 다룸으로써 각 시설에 디지털 전환 기반을 마련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지도사(활동보호복지) 및 청소년기관단체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청소년활동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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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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