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0.9℃
  • 흐림서울 -8.2℃
  • 맑음대전 -4.9℃
  • 흐림대구 -0.4℃
  • 흐림울산 1.2℃
  • 흐림광주 -2.3℃
  • 구름많음부산 3.7℃
  • 흐림고창 -2.8℃
  • 흐림제주 2.9℃
  • 흐림강화 -9.6℃
  • 구름조금보은 -5.3℃
  • 흐림금산 -4.7℃
  • 흐림강진군 -1.4℃
  • 흐림경주시 0.2℃
  • -거제 4.0℃
기상청 제공

임정은 의원, 중고교생 교통비 지원 제도개선 과 초등 통학버스 지원 주문

스통학중고교생 교통비 지원 관련하여 임정은 의원(대천동·중문동·래동)182023년도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 중 집행부에 사업 추진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정은 의원은 버스통학 중고교생 교통비 지원 사업을 추진할 때 일선 학교의 업무과중이 된다는 의견이 많아 시스템적으로 교육청에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또한 지원 세부계획 중에 버스로 20, 1.5km거리 학생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1.5km의 개념이 불명확하며, 아파트 단지가 넓을 우에는 어디를 중심으로 해야하는지 혼선이 있을 수 있다. 분류체계를 6가지에서 더 간략화하면 선생님들도 더 수월하게 일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당부했다.

 

통학버스 임차비 사업관련해서는 학교에서 직접 차량을 모집 운영까지 해야하며, 안전검사 또한 거치고 시행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부담을 느낄 수 있어 통학버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전부터 강조를 했으나 반영이 전혀 안되고 있다.”말했다.


이에 오순문 제주특별자치도 부교육감은 통학버스, 수용장, 체육관 운영부분이 학교장에게 굉장히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이런부분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해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번 추경 업무추진비 편성 현황을 확인했을 때 과다편성 되지 않았냐 하며, 교육청 기조가 긴축재정으로 알고 있는데 도교육청서도 재정안정화 기금의 재원도 끌어다 쓰면서 추경예산이 없다라고 하는게 우리 학생 학부모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산편성인가 하는 의문이 있다고 지적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