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0.9℃
  • 흐림서울 -8.2℃
  • 맑음대전 -4.9℃
  • 흐림대구 -0.4℃
  • 흐림울산 1.2℃
  • 흐림광주 -2.3℃
  • 구름많음부산 3.7℃
  • 흐림고창 -2.8℃
  • 흐림제주 2.9℃
  • 흐림강화 -9.6℃
  • 구름조금보은 -5.3℃
  • 흐림금산 -4.7℃
  • 흐림강진군 -1.4℃
  • 흐림경주시 0.2℃
  • -거제 4.0℃
기상청 제공

도의회, 2023년 중ㆍ고교 모의의회 경연대회 4년 만에 재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는 제주 청소년들이 민주적인 의사진행을 통해 비판적인 사고와 논리적 표현력을 이끌어내고 차세대 제주 리더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중고교 모의의회 경연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중고교 모의의회 경연대회 참가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424일부터 428일까지 5일간 선착순이며, 참가대상은 도내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1개교 1(7)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고등학교 각 10개교 내외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올해 모의의회 경연대회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4년 만에 재개하고 있으며, 참가 대상을 중학교까지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모의의회 경연대회 참가 팀은 학교 교육(또는 청소년)과 관련된 내용 또는 제주도내 현안사항에 관한 내용 중 안건을 선정하여 진행 시나리오(진행시간 20)를 작성, 본회의를 직접 진행하게 된다.

 

 

모의의회 경연대회 심사 결과, 고등부 각 단체상을 비롯하여 각 역할별 개인상, 지도교사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장은올해 모의의회 경연대회는 중학교까지 확대하여 4년 만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