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4.0℃
  • 흐림서울 1.5℃
  • 대전 1.6℃
  • 흐림대구 8.9℃
  • 울산 8.1℃
  • 광주 4.6℃
  • 부산 9.7℃
  • 흐림고창 1.1℃
  • 제주 9.2℃
  • 맑음강화 1.4℃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제 8.3℃
기상청 제공

제주컨벤션뷰로-ICC JEJU, ‘2023 제주 MICE 설명회’

()제주컨벤션뷰로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하 ICC JEJU)가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2023 제주 MICE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설명회는 ICC JEJU 및 서귀포시 일원에서 진행 예정이다.

 

제주컨벤션뷰로와 ICC JEJU는 국내MICE 행사 발굴 뿐만 아니라 제주를 최종 개최지로 확정시키기 위한 유치 마케팅의 일환으로 MICE 목적지 제주의 긍정적 이미지 홍보를 위해 이번 제주 MICE 설명회준비했다.



 

또한 두 기관은 작년 12월에도 이와 같은 공동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설명회는 제주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한국항공우주학회, 대한전기학회 등 총 13개 학회, 13명의 사무국장을 초청하여 코로나19 시기를 보내며 달라진 제주 MICE 여건과 인프라,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며, ICC JEJU, 신규 호텔, 유니크베뉴 등의 현장 답사를 통해 제주MICE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ICC JEJU 관계자는 "한번에 컨벤션센터, 지원제도, 유니크베뉴, 관광자원 등을 소개할 수 있는 설명회가 굉장히 소중한 기회다.“, ”초청자 대상 상담을 통해 최대한 개최지를 ICC JEJU로 조기 확정시키는 성과를 가져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제주컨벤션뷰로 변덕승 이사장(도 관광교류국장)제주컨벤션뷰로와 ICC JEJU 두 기관의 네트워크가 MICE 수요 창출과 실질적 유치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지자체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제주가 더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공격적인 대면 마케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