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1.9℃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3.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동행 선언!!

제주도의회 기후위기대응탄소중립연구포럼(이승아 대표의원)인화초등학교(윤정애 교장, 어린이자치회 문지성 회장) 및 제주특별자치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강진영 센터장)1118() 오전 9시에 인화초등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동행 선언식을 개최하였다.



()가치 E.C.O 프로그램 실천을 위한 동행 선언식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오늘 행사에서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열린 마음으로 노력하고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동행선언문을 채택하고 함께 서명하였다.

인화초등학교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학교로서 학생과 교사는 물론 학부모까지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체험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속가능한 제주사회를 위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선언식에서 제주도의회 기후위기대응탄소중립연구포럼 대표인 이승아 의원은탄소중립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적 목표라면서 관심과 참여, 그리고 실천 없이는 탄소중립은 불가능하며, 오늘 우리가 함께하는 다짐이 제주사회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미래세대인 아이들과 도민 모두에게 하는 작지만 큰 약속이며, 이 약속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고 실천하여 제주가 진정한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의회 기후위기대응탄소중립연구포럼은 관련 국내외 정책 및 전략 연구 활동 등을 통하여 제주형 탄소중립사회에 대한 방향 제시 등을 위하여 지난 822일 창립되었으며, 이승아 의원이 대표의원이며 강상수(부대표), 이상봉, 양영식, 송영훈, 강충룡, 양경호, 박두화, 김승준, 양홍식 의원 등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