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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박물관, 전시 문화공간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제주의 여성, 해양문화 등 제주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문화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해녀박물관 2층 로비(189.83)에 마련된 문화 전시공간은 오름과 바다, 하늘 등 제주의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전시대상은 제주의 여성, 역사, 해양문화 등 제주의 문화 전반을 주제로 한다.


 

특히 지역의 사진, 문예작품 등 지역주민의 창작활동 작품을 우선 전시해 지역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

 

전시를 희망하는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 개인, 기관은 10일부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kms4306@korea.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해녀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해녀박물관 시설 사용허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되며, 대관료는 무료이다.

 

전시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며, 박물관과 사전협의 후 전시를 진행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4-710-777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문화활동 참여가 움츠러들었지만 해녀박물관이 지역 예술인과 도민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이 친숙하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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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휴가철 관광객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휴가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속도위반 단속차량 중 렌터카 단속건수가 전체단속 건 중 2020년 35.3%, 2021년 6월 말 기준 29.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5월 13일 「도로교통법」 개정법 시행에 따라 6월 1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 교통법규위반을 집중 단속해 6월 30일 기준 105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조정으로 휴가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알리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자치경찰단은 이날 공항 내 렌터카 업체의 협조를 받아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관광객들에게 홍보물품(마스크)을 전달하는 등 렌터카 이용객 대상 과속운전 예방 및 개인형 이동장치 집중단속 시행 홍보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고창경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속도를 줄이면 아름다운 제주가 보입니다. 관광객들의 안전운전이 제주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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