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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박물관, 전시 문화공간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제주의 여성, 해양문화 등 제주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문화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해녀박물관 2층 로비(189.83)에 마련된 문화 전시공간은 오름과 바다, 하늘 등 제주의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전시대상은 제주의 여성, 역사, 해양문화 등 제주의 문화 전반을 주제로 한다.


 

특히 지역의 사진, 문예작품 등 지역주민의 창작활동 작품을 우선 전시해 지역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

 

전시를 희망하는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 개인, 기관은 10일부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kms4306@korea.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해녀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해녀박물관 시설 사용허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되며, 대관료는 무료이다.

 

전시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며, 박물관과 사전협의 후 전시를 진행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4-710-777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문화활동 참여가 움츠러들었지만 해녀박물관이 지역 예술인과 도민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이 친숙하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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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치안감수성 키운다.”자치경찰단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지난 3월 28일 다양한 세대의 참여와 미래 치안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치안 감수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10명을 주민자치경찰대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위촉식은 학생,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공지능·드론·빅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스마트 치안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의 치안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치안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미래세대가 지역 안전 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방 중심 치안의 실효성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중산간 농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불안요인과 취약 요소를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와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청취 과정을 통해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드론 순찰 노선 설계 등 예방 활동에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자치경찰단이 운영 중인 AI 치안안전순찰대와 연계해 드론 순찰 등 스마트 치안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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