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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산업, 어려운 여건 예산 확보 노력해야. 김대진 의원

이번 추경에서 1차 산업 예산비중이 감소하고 있어서, 농어업인 어려운 여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7일 제395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추경예산 심사에서 김대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홍동)추경 예산안의 기능별 세출총괄을 살펴보면, 도 전체 예산이 6.9% 증가하는데 반해 1차산업 분야 예산은 기정대비 1.7% 밖에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17년 농림해양수산분야 예산 비중이 전체예산에서 11%를 차지한 이후 줄곧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농업분야의 현안들이 잘 해소되고 있는 것이냐?”고 물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복지 예산 증가는 당연한 것이지만, 코로나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산업과 안전 등 취약분야에 대한 예산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반해, 농업분야의 소외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이번 추경에서 국비반환금까지 편성된 점을 고려한다면 실질적 감액이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만큼, 농정당국의 예산확보 노력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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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휴가철 관광객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휴가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속도위반 단속차량 중 렌터카 단속건수가 전체단속 건 중 2020년 35.3%, 2021년 6월 말 기준 29.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5월 13일 「도로교통법」 개정법 시행에 따라 6월 1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 교통법규위반을 집중 단속해 6월 30일 기준 105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조정으로 휴가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알리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자치경찰단은 이날 공항 내 렌터카 업체의 협조를 받아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관광객들에게 홍보물품(마스크)을 전달하는 등 렌터카 이용객 대상 과속운전 예방 및 개인형 이동장치 집중단속 시행 홍보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고창경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속도를 줄이면 아름다운 제주가 보입니다. 관광객들의 안전운전이 제주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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