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4.9℃
  • 서울 1.4℃
  • 대전 4.0℃
  • 대구 9.0℃
  • 흐림울산 9.0℃
  • 광주 5.5℃
  • 흐림부산 10.0℃
  • 흐림고창 3.5℃
  • 제주 11.4℃
  • 흐림강화 2.1℃
  • 흐림보은 5.6℃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7.0℃
  • 흐림경주시 8.3℃
  • 흐림거제 9.2℃
기상청 제공

제주시 기적의도서관, 즐거운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운영

제주시 기적의도서관은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해주고 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 사고 역량을 신장해주기 위한 즐거운 인공지능(AI)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년 교육과정 개정으로 초,,고등학교에서 2025년부터 인공지능이 정규과목과 의무교육에 포함됨에 따라, 이제 어린이들도 코딩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배워야 하는 세상이 도래했다.

 

이에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선두 주자를 키우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36일부터 27일까지(매주 토요일 오후 2~4) 4회에 걸쳐 초등학교 5~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비대면 온라인(zoom) 수업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5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즐거운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1차시주제-인공지능이란인공지능의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인공지능을 체험, 2차시주제-인공지능윤리인공지능을 잘 사용하는 법, 3차시주제-인공지능 이용하기엔트리의 다양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결과를 만들기 체험, 4차시주제-인공지능 만들기엔트리, 티처불머신을 통해 직접 인공지능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 실습할 수 있도록 활동 중심교육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만큼,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에게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