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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농업분야 보조사업, 통합신청으로 해결하세요

서귀포시는 올해 농업 분야 보조사업을 126일까지 일괄적으로 통합하여 1회 신청으로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신청 접수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농업분야 통합 신청 사업은 친서민 농정시책, 감귤 및 밭작물 분야, 기타 과수분야, 친환경농업 육성 등 36개 사업이다.

2021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읍동별 담당자 이메일 및 우편을 통한 비대면 신청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방문 신청 시에는 사업장 소재지 기준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되는데, 이때 신청인 생년 끝자리 기준 5부제 신청접수를 별도의 공간이 마련된 장소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사업대상 기본 요건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및 농업법인으로서 구비서류는 서귀포시청 감귤농정과 홈페이지(공지사항, 온라인 농업114)에서 확인해서 신청하면 된다.

금번 신청한 농업 분야 통합보조사업 사업대상자 선정과 추진 절차는 2월 중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및 대상자가 확정 된 후 보조금 교부신청서를 제출하고 사업착공 등 일련의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농업보조사업 비대면 신청과 5부제 신청으로 코로나19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개별 신청을 통합신청으로 일괄하여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며 사업대상자 조기 선정 및 신속한 집행으로 사업 성과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감귤농정과 홈페이지 내 메뉴 개설 또는 보조사업 신청접수 시스템을 별도 구축하여 향후 온라인 신청수를 상용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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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폭설 도민 피해 최소화 ‘구슬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2월 17일과 18일 이틀 연속 눈이 내리면서 시내권 전 도로에 결빙 구간이 늘어남에 따라, 폭설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7일 오후 6시부터 연북로와 중앙로 오르막길 구간에 제설차량이 도착하기 전 순찰차에 탑재 비치된 염화칼슘(52포)과 모래를 살포했다. 또한 연북로 연동 신시가지 입구와 연화사 교차로 오르막길에 미끌리는 차량을 밀거나 가장자리로 피양시키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외에도 도로 결빙으로 정체되는 교차로에 수신호 업무를 지원했으며, 사고차량을 수습하는 등 도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18일 새벽 5시 30분경 교통경찰 전원을 비상소집해 염화칼슘 100포를 순찰차 16대에 실어 △고산동산 △아라초 앞 △연화사 입구 △연동 대림APT 4가 △서귀포 일호광장 △솜반천 4가 △동문로터리 △비석거리 등에 살포했다. 특히 고산동산과 연북로 연화사 부근 오르막 구간에 제설차량이 지나간 후 일부 내린 눈으로 인해 생긴 결빙 구간에 염화칼슘을 뿌려 차량들이 오를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비석거리와 동문로터리 구간과 제설이 이뤄지지 않은 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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