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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하수도관망 관리시스템(GIS) 보완 시행

제주시는 하수도관망 관리시스템(GIS)1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보완 용역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미 구축 또는 등재가 누락된 공공하수도 및 인이 건축행위 등으로 시설한 후 우리시에 기부채납한 공공하수도 시설물을 현행화하는데 사업목적이 있다.

 

하수관로의 경우 관 이음부 불량, 관 파손, 토사 퇴적, 연결속 불량 등 시설물 정비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체계적으로 하수도 관망을 관리할 수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수도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시설물 확인 및 처리할 수 있으며 공공하수도 시설물 파손방지, 후관 교체 등 하수도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하수도 설치 등 각종개발사 인허가 협의 시 정확하고 업데이트 된 하수도관망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주시 관계자는 구축된 공공하수도 시설물에 대하여 수시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시설 보완을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소화하는 한편 관리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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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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