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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9년 제1차 평가지원단 간담회 개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2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배분사업 평가지원단(단장 고수희)을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평가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 배분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배분사업 평가 개선 및 보안사항, 신규 배분사업 주제 제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가지원단은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배분사업에 대해 사업평가와 회계평가를 진행하여 배분사업을 모니터링하고 배분사업의 효과성 및 적절성, 회계투명성 등을 살펴 재조정 및 보완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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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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