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구름조금동두천 -3.4℃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2.6℃
  • 구름조금울산 3.8℃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6.4℃
  • 맑음고창 0.8℃
  • 맑음제주 6.6℃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2018년도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 대상자 선정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8년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 대상자로 9개 단체를 선정했다.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은 곶자왈 등 환경자원을 활용, 다양한 생태관광 소재 발굴을 통하여 환경자산의 보전가치를 홍보하고, 곶자왈 등 청정과 공존의 이미지를 강조한 생태문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자연문화사람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 지원사항은 2017년에는 공모를 통해 제주문화곳간 바람이머무는 숲 외 7 단체에 1억원을 지원하여 청정곶자왈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

 

2018년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은 작년에 비해 예산을 3억원으로 증액하여 공모를 한 결과 ()제주생태교육연구소 외 8개 단체가 응모하였으며, 신청 사업비는 작년 1억원에 비해 금년 28000만원으로 280%가 증가하였다.


또한 신청사업의 주요내용을 보면, 해설사를 동반한 곶자왈 탐방/오름 및 곶자왈 지역 주민의 삶의 이야기/생태 문화교육, 전시회/곶자왈·오름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대상자 선정은 사업계획의 독창성/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 방안/사업 추진계획의 우수성/신청 예산 내역의 타당성/프로그램이용자 참여계획 등 구체성과 파급효과/단체의 활동실적/사업수행 능력 등 7가지 항목으로 점수를 평가하였다.


아울러 제주도에서는 앞으로도 청정과 공존을 통한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