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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주)트리엠, 창립 13주년 기념 이웃돕기 성금기탁

 

정보기기 유통 전문업체인 (주)트리엠(대표이사 김동수)은 2월 7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주)트리엠이 창립 13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지원된다.


김동수 대표이사는 “그동안 변함없이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창립기념일을 맞아 직원들과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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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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