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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공동모금회, 2006년 전국 경영평가 1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지난 2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국 16개 지회를 대상으로 실시 한 2006년도 경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평가는 1년간의 조직운영 및 사업실적을 평가하여 지회의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2006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조직일반, 조직관리, 모금사업, 배분사업, 홍보사업 등의 분야에 대해 매년 평가를 실시해 오고 있다.

공동모금회는 발달하는 인터넷 시대에 발맞춰 홈페이지 및 인터넷 신문을 적극 활용한 ‘공동모금회’와 ‘사랑의열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저인력으로 고효율적 업무처리를 위해 조직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동휴 회장은 “경영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 것은 전 직원이 단결해 일을 추진하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6억9,500만원의 모금목표액을 책정해 18억8,700만원을 모금했으며 36억7,500만원을 배분했다.

올해는 20억원을 모금목표액으로 책정했으며, 중앙회 지원금을 포함해 40억원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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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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