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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뇌병변 장애아동 맞춤형휠체어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22일 창암재활원에서 뇌병변장애로 인해 일상생활 및 교육의 기회가 제한되고 있는 장애아동들에게 재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뇌병변 장애아동들에게 맞춤형휠체어 25대(87,500,000원)를 지원하였다.

맞춤형휠체어 지원사업은 지난해 10월 24일 제7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에서 테마기획사업으로 주제가 결정되었으며, 사업공고 및 홍보를 통하여 신청한 장애아동중 25명의 장애아동이 선정되었다.

맞춤형휠체어는 장애아동 개인의 체형에 맞춰서 제작하는 휠체어이며 1대당 가격이 350만원의 고가의 휠체어로 그동안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하게 되었다.

창암재활원 박광수 원장은 이번 맞춤형휠체어 지원사업을 통하여 장애아동들에게 큰희망이 되었다고 말하였으며, 공동모금회 한동휴 회장은 맞춤형휠체어를 지원받은 아동들이 더 많은 사회참여와 재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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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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