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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에서 시도지회장회의 개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는 11월3일(금) 오후 2시 제주 롯데호텔에서 2006년도 제2차 시·도지회장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이세중 공동모금회 회장을 비롯하여 16개 지회의 지회장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희망2007이웃사랑캠페인과2007년도 사업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 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주요 현안들이 함께 논의 된다.

제주 롯데호텔의 협찬을 받아 개최되는 이번 지회장회의에서는 주요 안건 논의 외에 퇴임 지회장 공로패 전달 및 박태규 한국비영리학회 회장의 특강 등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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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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