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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7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의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동휴)는 지난 24일 2006년도 제7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안건으로 2007년 배분사업 계획(안)심의, 배분분과실행위원 추천, 노인대학 지원사업 심의, 평가지원단 추천, 2007년 제안기획사업 심사계획, 노형가스폭발피해가구 지정기탁 배분 등을 심의하였다.

주요 심의 사항으로 2007년 배분사업 계획(안) 심의는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총 36억8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금년 테마기획사업으로 노인대학 지원으로 7천1백만원을 지원하기로 심의 하였다.

또한 노형동 가스폭발사고 피해가구 지정기탁 배분건은 노형동 주민자치위원장및 자생단체장, 노형동사무소 담당직원, 소방방제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형동가스폭발 피해가구를 돕기 위해 모아진 성금 1억 3천여만원을 위로금 차원에서 피해규모별로 지원하기로 심의하였다.

이날 임기만료가 되는 배분분과실행위원들에게 지역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 증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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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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