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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사랑의 열매, 제주간고등어(주) 물품 배분 전달식 가져

 
제주간고등어(주)(대표 김석현)는 11월 3일 도두동 본사 공장에서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기관, 시설·단체 등 67곳에 냉동어류 260상자(시가 2,873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제주간고등어(주)는 기업이익의 사회화원과 나눔을 솔선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물품을 기탁했으며, 지난 2008년 7월에도 3천만원 상당의 냉동어류를 기탁한바있다.

제주간고등어(주)는 도두1동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 수산물의 청정함을 더해 신선하고 맛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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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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