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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사랑의 열매, 2009년도 모금분과실행위원회의 개최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10월 27일 제주 사랑의 열매 사무실에서 ‘2009년도 모금분과실행위원회의(위원장 고승화)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0년 모금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희망2010나눔캠페인’계획(안)에 대한 심의했다.

‘희망2010나눔캠페인’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10년 1월 31일까지 2달간 전개되는 집중모금캠페인으로 모금목표액은 16억원이며, 전년도 모금실적인 15억1100만원보다 8,900만원(5.9%)이 상승한 금액이다.

또한 제주 사랑의 열매가 나눔문화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매월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기부하여 손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착한가게 캠페인’과 관련한 다양한 홍보 및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승화 모금분과실행위원장은 “다가오는 희망2010나눔캠페인에 많은 도민들이 참여하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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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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