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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나눔사업’ 물품 전달식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10월 22일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2009 하반기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용품과 여성용기초화장품, 녹차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 294상자를 창암재활원 외 14개 기관에 전달했다.

제주 사랑의 열매는 지난 6월에 ‘2009 상반기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나눔사업’으로 도내 9개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에 약 4,48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바있다.

‘2009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나눔사업’은 (주)아모레퍼시픽이 “인류를 아름답게, 사회를 풍요롭게”라는 기업이념의 실현을 위하여 태평양복지재단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물품 나눔사업이며,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한 생활용품과 기초화장품 등을 신청 받고, 선정된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02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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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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