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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캠퍼스 속의 나눔축제 ‘캠퍼스나눔도전’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9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제주대학교 축제인 ‘생각대로 아라대동제’에 참가하여 ‘캠퍼스나눔도전’ 행사를 실시했다.

‘캠퍼스나눔도전’은 대학생들의 나눔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사랑의 열매가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제주지역에서는 제주대학교가 참여하였고, 그 외에 동국대학교, 상명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전국적으로 20개 대학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된 ‘캠퍼스나눔도전’은 제주대학교 축제장 중 개인장터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나눔을 던져요’, ‘사랑의열매 모델도전기’ 등의 이벤트를 활동과 ‘착한가게 캠페인’ 홍보 및 ‘사랑의열매’ 보급 활동을 전개하여 대학생들의 나눔활동 참여와 기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

제주 사랑의 열매는 지속적인 대학생 참여형 나눔프로그램을 통해 열정과 패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청년 리더를 양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으며, 새로운 나눔 아이템과 함께 나눔문화 전파를 위한 사업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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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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