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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노형동 주민자치위원회, 서예전시회 판매 수익금 기탁

 
노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변창구)는 9월 23일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를 방문하여 지난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옵써예 서예전시회’ 판매 수익금 20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했다.

‘옵써예 서예전시회’는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였으며, 주민자치센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향기를 전하고 여기서 얻어진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취지로 개최됐다.

변창구 위원장은 “전시회를 찾아주고 관심을 기울여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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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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