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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사랑의 열매, 남광초교에서 ‘찾아가는 초등학교 나눔교육’ 실시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7월 18일 남광초등학교(교장 오광훈) 2학년 2개 학급(2반, 3반) 학생을 대상으로 ‘나눔교육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초등학교 나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나눔 정의 바로 알기, △남이 아닌 가까운 이웃, △나눔의 요소 알아보기 △나눔계획 세우기, △나눔표어 만들기 등의 활동들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나눔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아동기에 나눔에 대한 접근성을 키워 친사회적행동, 도덕성 등의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난 6월과 7월에 도남초등학교와 오라초등학교에서 실시된 나눔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보조교육자로 도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사랑의열매 자원봉사단’을 활용하여 새로운 나눔전문가집단을 육성하고 나눔교육과 더불어 나눔문화정착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찾아가는 초등학교 나눔교육’을 신청된 학교는 △도남초, △월랑초등학교, △오라초등학교, △남광초등학교이며, 학교 방학기간동안에는 도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는 제주 사랑의 열매(www.jeju.chest.or.kr 755-98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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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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