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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캠페인’ 홍보 실시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16일 제주시 주요상가에서 중소규모의 업체들이 매월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기부하여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착한가게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 홍보는 도내 중소규모 자영업자, 소상공인, 병의원을 대상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을 펼쳐 나눔 문화를 정착·확대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도내 지역사회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간복지 재원 확충을 위한 것으로, 6월 28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되며, 연말까지 캠페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까지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업체는 총 30개소로, 매월 320여만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제주 사랑의 열매에서는 올해 연말까지 참여업체 100개소를 목표로 캠페인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박찬식 회장은 “나눔에는 크고 작은 것이 없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실천하는 행동만 있다면 그 무엇을 나누든 우리 모두 행복할 수 있다.이번 ‘착한가게 캠페인’을 계기로 보다 많은 도민들이 나눔에 동참하고, 행복을 나누길 바란다”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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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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