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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야간요보호아동통합지원사업 지원기관 선정 및 간담회 실시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지난 12일 ‘2009 복권기금 야간요보호아동통합지원사업’에 공모한 22개 기관 중 서류·현장심사를 거쳐 지원기관으로 선정된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수행 전반에 걸친 사업안내와 회계처리, 야간요보호교사 채용에 등에 관한 내용이 논의됐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기관들을 통해 방과 후 야간에 보호자 없이 홀로 방임되는 도내 저소득층 및 장애아동들에게 보호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요보호아동의 야간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 이를 위해 필요한 인력을 지역내 창출을 통해 충원함으로써, 야간 요보호아동의 문제해결과 지역복지인력을 지원한다.

‘2009 복권기금 야간요보호아동통합지원사업’은 총예산 2억7천여만원으로, 복권기금을 통해 제주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며, 동 사업으로 지난 2006년에 1억여원, 2007년에 2억6천여만원, 2008년에 2억7천여만원을 지원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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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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