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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세모냉동식품, 가정의 달 맞아 어려운 이웃 물품기탁

 
세모냉동식품(대표 김재열, 김인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0일 시가 126만원 상당의 수산물 등을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에 기탁했다.

세모냉동식품은 이번 기탁을 비롯해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34번에 걸쳐 446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주 사랑의 열매에 기탁하며 도내 대표적인 나눔 자영업자로 솔선하고 있다.

김재열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과 적으나마 가족의 정을 나누고자 기탁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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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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