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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진생영농조합법인, 착한가게 6호점 등록으로 나눔활동 이어가

 
진생영농조합법인(대표 이명훈)은 3월31일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가 실시하고 있는 착한가게캠페인에 6호점으로 등록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중소규모의 업체들이 매월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기부하여 손쉽게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가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진생영농조합법인에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착한가게 6호점으로 등록하게 된 것이다.

진생영농조합법인은 도내 최초로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동굴을 이용한 ‘제주동굴쌀’을 개발, 도내 할인마트에서 약 15%의 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차후 대형마트 납품도 추진하고 있다.

이명훈 대표는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나누는 나눔기업활동에 동참하고자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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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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