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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사랑의 열매, ‘2008년 지원사업 최종평가’ 실시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 평가지원단(단장 진관훈)은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2008년 지원사업을 수행했던 도내 108개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에 대한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최종평가는 도민의 사랑으로 모금된 성금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운용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각 사업의 지원목적에 적합하게 사용 되었는지를 평가하는 사업평가와 예산집행과 관련하여 계획성과 적법한 절차를 준수했는지 평가하는 회계평가로 나눠 진행됐다.

한편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면 중앙공동모금회에 우수사업으로 추천하여 당해연도 배분사례집에 소개되며, 평가 시 지적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지원금 배분을 중지하고 기지원금을 환수하여 일정기간동안 배분지원대상에서 배제하는 등의 조취를 취하게 된다.

제주 사랑의 열매는 2008년 한 해 동안 43억6천여만원을 배분하였으며, 이에 대한 배분사업의 프로그램 관리능력향상과 효과성·효율성·책임성 증진 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사업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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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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