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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사랑나눔일터 10호점 몰고랑 현판식 가져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2월 11일 성읍민속마을 몰고랑(대표 강창욱)을 사랑나눔일터 10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나눔일터는 제주 사랑의 열매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소속 회원업체들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몰고랑은 2001년 8월 특산품판매업체로 등록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미자차, 조랑말뼈, 엉겅퀴꿀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관계자는 “도내 관광업체에 나눔을 전하고자 시작한 사랑나눔일터가 벌써 10호점까지 이르렀다”며 “사랑나눔일터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제주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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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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