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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사랑의 열매, 2009년도 제 1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2월 12일 2009년도 제 1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08년 모금 및 배분 실적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실시한 ‘희망2009나눔캠페인’ 결과 등에 대한 결과보고와 배분사업 심의·의결했다.

제주 사랑의 열매의 2008년 모금실적은 26억506만2161원(모금목표액 대비 118.4% 달성)을 모금하였고, 도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에 중앙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포함하여 동기간동안 43억6027만623원을 배분하였으며, ‘희망2009나눔캠페인’으로 총 62일간 15억1082만6761원(모금목표액 대비 106.2% 달성)을 모금했다.

박찬식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분들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참여하여 많은 모금을 할 수 있었다”며 “더욱 다양한 모금프로그램 과 배분사업 개발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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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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