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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사랑의 열매, 사랑의 온도 올려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실시한 ‘희망2009나눔캠페인’의 종료를 맞아 캠페인에 참여한 기부자 4천여명에 대해 2월 10일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

제주 사랑의 열매는 총 62일간 ‘희망2009나눔캠페인’을 진행하며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으로 당초 모금목표액인 14억2천300만원을 초과한 15억900만원을 모금하여 사랑의 온도 106도를 달성하였으며, 이에 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무런 대가없이 자발적으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고 소중한 나눔의 마음을 실천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서한문을 전달했다.

서한문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캠페인에 동참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말씀과 기부자들의 정성어린 성금과 성품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찬식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도민들의 마음으로 지난겨울 사랑의 온도가 뜨겁게 달아올랐다”며 “더욱 많은 도민들과 함께 행복공동체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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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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