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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한글서예사랑모임, 입춘굿놀이서 가훈써주기 행사 성금기탁

 
사단법인 제주도한글서예사랑모임(이사장 현병찬)은 지난 7일 제주목관아에서 개최된 ‘2009 탐라국 입춘굿놀이’에서 가훈 써주기 행사를 실시하여 모은 성금 13만6000원을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에 기탁했다.

제주도한글서예사랑모임은 지난 ‘2008 탐라국 입춘굿놀이’에서도 동일한 행사를 갖고 성금을 기탁한바있다.

현병찬 이사장은 “제주 고유의 행사인 입춘굿놀이에 적으나마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기탁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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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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