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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도개발공사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고계추)는 1월 30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억원을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에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기업이익의 사회환원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5억7천여만원에 달하는 성금을 제주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전 임직원들이 2007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전국 1위)로 선정되어 받은 성과급 중 20,800,000만원을 모금하여 기탁한바있다.

고계추 사장은 “도민의 사랑으로 삼다수가 이렇게까지 성잘 할 수 있었다”며 “도민의 기업으로써 사회환원활동에 앞장서고 모범적인 나눔 실천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기탁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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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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