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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월자포장 고추월 대표 외 직원일동, 어려운 이웃 성금기탁

 
월자포장 고추월 대표와 직원일동은 1월 23일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제주 사랑의 열매(회장 박찬식)를 방문하여 기탁했다.

월자포장은 2003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을 전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는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기탁한 성금은 3,000만원을 넘어섰다.

고추월 대표는 “항상 나눔활동에 동참해주는 직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며,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늦추지 않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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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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